함께 일한 기업 · 기관
한 번도 의뢰하지 않은 기업은 있어도,— 어니언비아이가 가장 아끼는 지표
한 번만 의뢰한 기업은 없습니다.
6년
첫 프로젝트 리포트가
지금도 현업에서 작동 중
100회+
기업 출강
4.8/5
기업 교육 만족도
수강생 설문 평균
1만+
유튜브 ‘어니언 비아이’
구독자
01 — 서비스
셋은 따로 있는 상품이 아니라 한 흐름입니다. 만들어 드리고, 쓰실 수 있게 가르치고, 계속 돌아가게 지킵니다.
화면 하나를 그리는 일이 아닙니다. ERP·엑셀·외부 데이터처럼 출처가 다른 여러 데이터를 한 모델로 묶어 숫자가 서로 맞게 만드는 것이 일의 대부분이고, 대시보드는 그 위에 얹습니다. 그리고 만든 사람이 떠나도 매달 안정적으로 갱신되도록 구조와 문서를 함께 남깁니다.
매달 손으로 취합하시던 자료를 사람 손이 닿지 않게 만듭니다. 수집·정제·갱신을 이어 붙여, 폴더에 파일을 넣기만 하면 화면이 최신이 됩니다.
이미 Power BI를 쓰고 계신 팀의 모델·측정값·구조를 옆에서 잡아 드립니다. 만들다 막힌 자리를 푸는 것이 본업입니다. 필요하면 팀이 직접 만들 수 있게 가르칩니다 — 기업 출강 100회 이상.
02 — 업무 범위
대시보드만 만들어 드리면 대개 반년 안에 멈춥니다. 데이터가 들어오는 자리가 막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단부터 맡습니다.
01
ERP·MES·엑셀·외부 데이터. 흩어진 원본을 정해진 시각에 스스로 모이게 합니다.
02
출처가 다른 데이터를 한 모델로 묶습니다. 같은 지표가 팀마다 다르게 나오지 않게.
03
보기 좋은 화면이 아니라 판단이 바뀌는 화면. 그리고 숫자를 검증하는 계측기.
04
인수인계 문서, 사내 교육, 이후 유지보수까지. 떠난 뒤에도 돌아가야 끝입니다.
차트 몇 개가 화면에 올라간다고 대시보드가 되지는 않습니다. 화면은 결과물이지 일의 대부분이 아닙니다. 위 흐름을 따라가며 판단이 들어가는 자리가 다섯 있고, 이 자리를 맡습니다.
“매출이 왜 줄었는지 보고 싶다” 뒤에 있는 진짜 질문을 인터뷰로 찾습니다. 누가, 어떤 결정을 위해 보는지가 먼저입니다.
KPI와 측정값을 계산 가능한 정의로 바꾸고 합의합니다. 대개 여기서 프로젝트의 성패가 갈립니다.
회계연도·환율·반품·목표 배분 같은 회사의 규칙을 한 모델 안에 심습니다. 어느 화면에서 잘라도 숫자가 서로 맞는 것은 여기서 결정됩니다.
차트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시선과 클릭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무엇을 앞에 두고 무엇을 뺄지, 어디를 눌러 내려갈지.
숫자가 거짓말하는 지점을 압니다. 합계가 맞는데 결론이 틀린 경우를 여러 번 봤습니다. 이 숫자에 책임집니다.
03 — 프로젝트 이력
고객사의 데이터와 화면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구조로 풀었고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적었습니다.
삼성전자 3일 집중 컨설팅. 한 분씩 자기 데이터와 화면을 열어 놓고 진단했고, 끝나는 날 나온 말이 “이런 시간이 딱 하루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후기 읽기 →
애보트메디컬코리아 두 달 가까이 함께 만든 보고서를 본 아시아 지역 본사가 다음 대시보드 개발을 맡겼습니다. 다른 팀은 6주 만에 엑셀 세일즈 리포트를 Power BI로 옮겼고, 많은 발전을 실감했고 받길 잘했다고 전해 왔습니다.
암젠코리아 혼자 만들던 재무 대시보드를 몇 차례 맞춤 세션으로 함께 풀어 정해진 기한 안에 완성했습니다.
보령엘엔지터미널 4회 컨설팅 뒤 담당자가 경영진 보고용 2차 대시보드를 스스로 준비하는 단계까지. 데이터 표현이 훨씬 직관적으로 바뀌었다고 전해 왔습니다.
한 번 의뢰한 곳은 대부분 두 번째, 세 번째를 의뢰했습니다. 그렇게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04 — 일하는 원칙
어니언비아이의 슬로건은 Built to Last, 오래 가게 짓는다는 뜻입니다. 한 사람에게 맡기는 일이라 걱정되실 수 있습니다. 당연한 걱정이라고 생각해서, 처음부터 저에게 의존하지 않는 형태로 만듭니다. 아래 셋이 그 원칙입니다.
창업하고 처음 만든 리포트가 6년째 현업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포르쉐코리아는 4년째, 한국노바티스는 3년째 같은 모델 위에서 운영 중이고, 어떤 곳은 사옥 모니터에 상시 표출되고 있고요.
만든 사람만 이해하는 모델은 만들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받을 수 있게 구조를 정리하고 문서를 남기고, 원하시면 사내 교육까지 함께 합니다.
큰 계약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후의 수정·변경·추가 개발은 월 단위 크레딧으로 필요한 만큼만 쓰시고, 필요 없어지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처음 설계한 사람이 계속 맡으니 다시 설명하실 일도 없습니다.
05 — 체험
설명을 읽는 것보다 한 번 눌러보시는 게 빠릅니다. 아래는 납품했던 대시보드를 같은 구조·가상 데이터로 다시 만든 것과, 시연용으로 만든 것입니다. 슬라이서를 바꾸고 차트를 클릭해 보세요.
매출·목표·달성률을 한 화면에서. 거래처·영업사원·상품별로 파고들 수 있습니다.
체험해보기 →
매월 협회에서 받는 데이터를 편집·반영·배포까지 자동으로. 연료·세그먼트·지역별 비교.
체험해보기 →
매월 수작업으로 만들던 시장 보고서를 대체. 성장지수·점유율·제품별 기여도까지.
체험해보기 →
여러 기관의 활동을 하나의 정의로 모아 국가·분야·기관별로 조회.
체험해보기 →
공시된 재무제표와 주가를 한 화면에. 연도·분기를 고르면 매출·원가율·영업이익이 같이 움직이고, 손익계산서 페이지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체험해보기 →※ 실제 고객사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네 개는 가상 데이터(화면 안에 표시), 손익 분석은 공시된 재무제표를 씁니다. · 대시보드 특성상 PC 화면에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06 — 도입 문의
아직 무엇이 필요한지 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이런 자료를 매달 손으로 만들고 있다” 정도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덧붙여
요즘은 AI가 차트도 그리고 코드도 씁니다. 실제로 잘 합니다. 그런데 차트 몇 개가 화면에 올라간다고 대시보드가 되지는 않습니다. 화면은 결과물이지 일의 대부분이 아닙니다. 그 앞뒤로 판단이 들어가는 자리가 다섯 있고, 그 자리는 아직 사람 몫입니다.
AI는 이 다섯 자리 모두에서 손을 빠르게 합니다. 자리를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각 자리에서 무엇을 하는지는 위 업무 범위에 있습니다.
AI 덕에 웹 대시보드도 금방 만들어지는 요즘, 도구를 고르는 기준은 만드는 속도가 아닙니다. 웹 대시보드는 조립식 PC와 비슷합니다. 어떤 부품이든 고를 수 있어 자유롭습니다. 대신 차트 라이브러리, 로그인, 권한, 배포, 갱신, 로그, 보안 패치를 하나씩 고르고, 고른 사람이 계속 지켜야 합니다. 부품 하나가 업데이트돼 무엇이 깨졌는지 찾는 것도 그 사람 몫입니다.
Power BI는 브랜드 PC에 가깝습니다. 자유도는 분명히 줄어듭니다. 그 대신 권한은 Entra, 배포는 워크스페이스, 갱신은 예약 새로고침, 공유는 Teams와 Excel로 이미 정해져 있어, 조직이 쓰는 Microsoft 스택 안에서 끝납니다. 200개가 넘는 데이터 커넥터가 꽂혀 있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받을 사람이 많고, 모델과 측정값을 눈으로 열어 볼 수 있어 “이 숫자가 왜 이런가”를 파기 쉽습니다. 줄어든 자유도가 곧 가드레일입니다.
스타트업의 한 팀에는 조립식이 맞을 수 있습니다. 저희가 맞추는 곳은 관리·표준·연동이 함께 필요한 조직입니다.
Power BI 입문부터 실무까지, 온라인 강의는 어니언 BI스쿨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