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데이터자동화

팀 단위의 데이터자동화에
집중합니다.

전사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도 팀마다 필요한 데이터와 보고 싶은 화면은 다릅니다. 그 빈자리를 수집부터 대시보드까지 맡아 책임집니다. 도구는 그 팀의 환경에 맞추고, 그 팀이 스스로 굴릴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립니다.

BI 컨설팅 모델 설계 · 대시보드 개발 · 데이터 자동화 기업 교육

함께 일한 기업 · 기관

한 번도 의뢰하지 않은 기업은 있어도,
한 번만 의뢰한 기업은 없습니다.
— 어니언비아이가 가장 아끼는 지표

6

첫 프로젝트 리포트가
지금도 현업에서 작동 중

100회+

기업 출강

4.8/5

기업 교육 만족도
수강생 설문 평균

1만+

유튜브 ‘어니언 비아이’
구독자

01 — 서비스

무엇을 맡기실 수 있나

셋은 따로 있는 상품이 아니라 한 흐름입니다. 만들어 드리고, 쓰실 수 있게 가르치고, 계속 돌아가게 지킵니다.

PROJECT

모델 설계 · 대시보드 개발

화면 하나를 그리는 일이 아닙니다. ERP·엑셀·외부 데이터처럼 출처가 다른 여러 데이터를 한 모델로 묶어 숫자가 서로 맞게 만드는 것이 일의 대부분이고, 대시보드는 그 위에 얹습니다. 그리고 만든 사람이 떠나도 매달 안정적으로 갱신되도록 구조와 문서를 함께 남깁니다.

AUTOMATION

데이터 자동화

매달 손으로 취합하시던 자료를 사람 손이 닿지 않게 만듭니다. 수집·정제·갱신을 이어 붙여, 폴더에 파일을 넣기만 하면 화면이 최신이 됩니다.

CONSULTING

컨설팅 · 기업 교육

이미 Power BI를 쓰고 계신 팀의 모델·측정값·구조를 옆에서 잡아 드립니다. 만들다 막힌 자리를 푸는 것이 본업입니다. 필요하면 팀이 직접 만들 수 있게 가르칩니다 — 기업 출강 100회 이상.

02 — 업무 범위

도구가 아니라 범위가 상품입니다

대시보드만 만들어 드리면 대개 반년 안에 멈춥니다. 데이터가 들어오는 자리가 막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단부터 맡습니다.

흩어진 원본 자동 취합·정제 정합성·모델링 대시보드

01

수집 · 연결 · 자동화

ERP·MES·엑셀·외부 데이터. 흩어진 원본을 정해진 시각에 스스로 모이게 합니다.

02

정합성 · 모델링

출처가 다른 데이터를 한 모델로 묶습니다. 같은 지표가 팀마다 다르게 나오지 않게.

03

시각화

보기 좋은 화면이 아니라 판단이 바뀌는 화면. 그리고 숫자를 검증하는 계측기.

04

납품 · 운영

인수인계 문서, 사내 교육, 이후 유지보수까지. 떠난 뒤에도 돌아가야 끝입니다.

그 길 위에서 사람이 판단하는 자리 다섯

차트 몇 개가 화면에 올라간다고 대시보드가 되지는 않습니다. 화면은 결과물이지 일의 대부분이 아닙니다. 위 흐름을 따라가며 판단이 들어가는 자리가 다섯 있고, 이 자리를 맡습니다.

  1. 01

    질문

    “매출이 왜 줄었는지 보고 싶다” 뒤에 있는 진짜 질문을 인터뷰로 찾습니다. 누가, 어떤 결정을 위해 보는지가 먼저입니다.

  2. 02

    정의

    KPI와 측정값을 계산 가능한 정의로 바꾸고 합의합니다. 대개 여기서 프로젝트의 성패가 갈립니다.

  3. 03

    모델

    회계연도·환율·반품·목표 배분 같은 회사의 규칙을 한 모델 안에 심습니다. 어느 화면에서 잘라도 숫자가 서로 맞는 것은 여기서 결정됩니다.

  4. 04

    화면

    차트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시선과 클릭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무엇을 앞에 두고 무엇을 뺄지, 어디를 눌러 내려갈지.

  5. 05

    보증

    숫자가 거짓말하는 지점을 압니다. 합계가 맞는데 결론이 틀린 경우를 여러 번 봤습니다. 이 숫자에 책임집니다.

03 — 프로젝트 이력

프로젝트·컨설팅 이력

고객사의 데이터와 화면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구조로 풀었고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적었습니다.

개발 · 자동화 프로젝트 만들어 드린 것

포르쉐코리아글로벌 완성차
한 팀의 대시보드로 시작해 세일즈·애프터세일즈·마케팅·제품 등 일곱 개 팀 영역으로 확장됐습니다. 팀이 늘 때마다 새로 만드는 대신 같은 모델 위에 얹는 구조로 설계한 것이 확장의 조건이었습니다. 팀마다 엑셀로 만들어 돌리던 반복 보고서는 대시보드가 대신하게 돼 만들어서 공유하는 일 자체가 없어졌고, 딜러사와 매번 PDF로 주고받던 보고도 같은 화면을 함께 보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4년째 유지보수 계약으로 운영 중입니다.
한국노바티스글로벌 제약 · 강의 → 컨설팅 → 프로젝트 4건
유튜브 구독자였던 팀원의 추천으로 강의를 하러 갔고, 그 팀의 컨설팅을 맡았고, 그룹이 Qlik에서 Power BI로 넘어가면서 시장 데이터 플랫폼(IQVIA 기반) 재구축을 맡았습니다. 영업·마케팅 누구나 시장·제조사·제품별 점유율과 성장률을 골라 보고 원하는 조각만 엑셀로 가져갈 수 있게 됐습니다. 본사가 지역 단위로 내려보내는 대시보드로는 한국 시장을 필요한 깊이까지 볼 수 없었는데, 이제 한국 시장을 그 깊이로 봅니다. 매번 PPT로 만들던 보고는 Power BI 보고서가 대신하게 됐습니다. 이후 후속 프로젝트가 네 차례 이어졌고, 3년째 유지보수로 운영 중입니다. 프로젝트 후기 읽기 →
엑솔타코팅시스템즈글로벌 도료 · 창업 첫 프로젝트
창업 직후 맡은 첫 프로젝트입니다. 그때 만든 리포트가 6년이 지난 지금도 현업에서 그대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만든 사람이 없어도 돌아가게 짓는다는 원칙이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바디텍메드진단의료기기 · 2회 프로젝트
두 차례에 걸쳐 경영 대시보드를 구축했습니다. 서버에 연결돼 자동 갱신되는 화면이 사옥 로비 모니터에 상시 표출되고 있습니다. 한 번 보고 닫는 리포트가 아니라 회사가 매일 지나며 보는 화면이 됐습니다.
오비맥주식음료
KPI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약 1년간 월 단위로 운영·유지보수했습니다. 만들고 끝나는 납품이 아니라, 매달 바뀌는 요구를 받아 화면을 함께 키워 간 경우입니다.
매일유업식음료 · 개발 + 컨설팅
경영관리 대시보드를 개발했고, 이후 매일유업 팀들의 Power BI 컨설팅을 여러 차례 진행했습니다. 개발로 시작해 컨설팅으로 이어진 관계입니다.
(주)LS그룹 지주 · 개발 + 컨설팅
그룹 인재관리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설계 컨설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민감한 데이터일수록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가 설계의 절반이었습니다.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여러 회원단체의 사업 성과를 한 화면에서 추적하는 리포트를 구축했습니다. 기관마다 다르게 적히던 항목을 하나의 정의로 모으는 일이 작업의 대부분이었습니다.
그 밖의 개발 · 납품구조와 문서까지 함께 인계
위니아딤채 · PNS네트웍스 · 현대백화점(협업 참여) · 써모피셔사이언티픽코리아(전 소속 시 수행) · JA Korea 등에 대시보드를 개발해 납품했습니다.

컨설팅 · 기업 교육 옆에서 함께한 것

컨설팅이미 만들고 있는 팀 옆에서
삼성전자 · 애보트메디컬코리아 · 암젠코리아 · 한국엘러간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부품물류) · 매일유업 · 보령엘엔지터미널 등 이미 Power BI를 도입한 팀 옆에서 모델·측정값·구조를 잡고, 필요한 화면은 함께 개발했습니다.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만들다 막힌 자리를 푸는 일이 더 많습니다.

삼성전자 3일 집중 컨설팅. 한 분씩 자기 데이터와 화면을 열어 놓고 진단했고, 끝나는 날 나온 말이 “이런 시간이 딱 하루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후기 읽기 →

애보트메디컬코리아 두 달 가까이 함께 만든 보고서를 본 아시아 지역 본사가 다음 대시보드 개발을 맡겼습니다. 다른 팀은 6주 만에 엑셀 세일즈 리포트를 Power BI로 옮겼고, 많은 발전을 실감했고 받길 잘했다고 전해 왔습니다.

암젠코리아 혼자 만들던 재무 대시보드를 몇 차례 맞춤 세션으로 함께 풀어 정해진 기한 안에 완성했습니다.

보령엘엔지터미널 4회 컨설팅 뒤 담당자가 경영진 보고용 2차 대시보드를 스스로 준비하는 단계까지. 데이터 표현이 훨씬 직관적으로 바뀌었다고 전해 왔습니다.

기업 교육출강 100회 이상 · 교육 만족도 4.8 / 5
100회 넘게 다듬어 온 커리큘럼으로 시작하고, 그 팀의 데이터와 요청에 맞춰 조정합니다. 표준이 있어서 빠르고, 조정이 있어서 그 회사의 것이 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 쿠팡 · 넥슨 · 네오플 · LG유플러스 · LG에너지솔루션 · GS리테일 · GS건설 · KT&G · KT cs · 한국코카콜라 · 빙그레 · 현대홈쇼핑 · 두산밥캣코리아 · 삼천리 · MCM · 쌤소나이트코리아(TUMI) · 벽산 · LS티라유텍 · 미디어브로 · 셀트리온 · 대웅제약 · 유한양행 · 한국벡톤디킨슨(BD) · 텔레플렉스코리아 · 디케이메디칼솔루션 · 듀폰코리아 · 듀폰스페셜티프로덕츠코리아 · 노벨리스코리아 · 한국유미코어 · 코히런트코리아 · 한국프레틀 · IMI Critical Engineering · 테크트로닉인더스트리스코리아(TTI) · 맨담코리아 · DB손해보험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 연세대학교 · 중앙대학교 · 을지대학교 · 한남대학교 · 부산진여자상업고등학교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 예술경영지원센터 · 데이터마케팅코리아 · 한국월드비전 · 더인

한 번 의뢰한 곳은 대부분 두 번째, 세 번째를 의뢰했습니다. 그렇게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04 — 일하는 원칙

잘 만든 대시보드는
만든 사람이 떠나도 잘 굴러갑니다

어니언비아이의 슬로건은 Built to Last, 오래 가게 짓는다는 뜻입니다. 한 사람에게 맡기는 일이라 걱정되실 수 있습니다. 당연한 걱정이라고 생각해서, 처음부터 저에게 의존하지 않는 형태로 만듭니다. 아래 셋이 그 원칙입니다.

내구성

6년째 돌아가는 중

창업하고 처음 만든 리포트가 6년째 현업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포르쉐코리아는 4년째, 한국노바티스는 3년째 같은 모델 위에서 운영 중이고, 어떤 곳은 사옥 모니터에 상시 표출되고 있고요.

인수인계

구조와 문서를 함께

만든 사람만 이해하는 모델은 만들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받을 수 있게 구조를 정리하고 문서를 남기고, 원하시면 사내 교육까지 함께 합니다.

이어서 관리

작게 시작, 필요한 만큼 이어서

큰 계약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후의 수정·변경·추가 개발은 월 단위 크레딧으로 필요한 만큼만 쓰시고, 필요 없어지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처음 설계한 사람이 계속 맡으니 다시 설명하실 일도 없습니다.

05 — 체험

직접 만져보셔도 됩니다

설명을 읽는 것보다 한 번 눌러보시는 게 빠릅니다. 아래는 납품했던 대시보드를 같은 구조·가상 데이터로 다시 만든 것과, 시연용으로 만든 것입니다. 슬라이서를 바꾸고 차트를 클릭해 보세요.

※ 실제 고객사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네 개는 가상 데이터(화면 안에 표시), 손익 분석은 공시된 재무제표를 씁니다.  ·  대시보드 특성상 PC 화면에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06 — 도입 문의

도입을 검토 중이시라면

아직 무엇이 필요한지 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이런 자료를 매달 손으로 만들고 있다” 정도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또는 ken.lee@onionbi.co.kr 로 바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덧붙여

함께 읽으면 좋은 글

AI가 대시보드를 만드는 시대에도 전문가가 필요한 자리

요즘은 AI가 차트도 그리고 코드도 씁니다. 실제로 잘 합니다. 그런데 차트 몇 개가 화면에 올라간다고 대시보드가 되지는 않습니다. 화면은 결과물이지 일의 대부분이 아닙니다. 그 앞뒤로 판단이 들어가는 자리가 다섯 있고, 그 자리는 아직 사람 몫입니다.

  • 질문요청 뒤에 있는 진짜 질문을 인터뷰로 찾습니다. 누가, 어떤 결정을 위해 보는지가 먼저입니다.
  • 정의KPI와 측정값을 계산 가능한 정의로 바꾸고 합의합니다. 대개 여기서 성패가 갈립니다.
  • 모델회사의 규칙을 한 모델 안에 심어, 어느 화면에서 잘라도 숫자가 서로 맞게 합니다.
  • 화면차트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시선과 클릭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 보증숫자가 거짓말하는 지점을 알고, 이 숫자에 책임집니다.

AI는 이 다섯 자리 모두에서 손을 빠르게 합니다. 자리를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각 자리에서 무엇을 하는지는 위 업무 범위에 있습니다.

웹 대시보드 대신 Power BI로 짓는 이유

AI 덕에 웹 대시보드도 금방 만들어지는 요즘, 도구를 고르는 기준은 만드는 속도가 아닙니다. 웹 대시보드는 조립식 PC와 비슷합니다. 어떤 부품이든 고를 수 있어 자유롭습니다. 대신 차트 라이브러리, 로그인, 권한, 배포, 갱신, 로그, 보안 패치를 하나씩 고르고, 고른 사람이 계속 지켜야 합니다. 부품 하나가 업데이트돼 무엇이 깨졌는지 찾는 것도 그 사람 몫입니다.

Power BI는 브랜드 PC에 가깝습니다. 자유도는 분명히 줄어듭니다. 그 대신 권한은 Entra, 배포는 워크스페이스, 갱신은 예약 새로고침, 공유는 Teams와 Excel로 이미 정해져 있어, 조직이 쓰는 Microsoft 스택 안에서 끝납니다. 200개가 넘는 데이터 커넥터가 꽂혀 있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받을 사람이 많고, 모델과 측정값을 눈으로 열어 볼 수 있어 “이 숫자가 왜 이런가”를 파기 쉽습니다. 줄어든 자유도가 곧 가드레일입니다.

스타트업의 한 팀에는 조립식이 맞을 수 있습니다. 저희가 맞추는 곳은 관리·표준·연동이 함께 필요한 조직입니다.

개인으로 배우러 오셨나요?

Power BI 입문부터 실무까지, 온라인 강의는 어니언 BI스쿨에서 운영합니다.

온라인 강의 보러 가기 →